평범한 USB 메모리로 밖에 보이지 않는 장치를 PC 등의 USB 단자에 꽂는 것만으로 고압 전류가 흘러 장비가 파괴되어 버린다는 "USB Killer"의 공격력을 높인 신종 "USB Killer V3"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흰색 외관의 USB 메모리처럼 보이는 장치이지만 내부에는고전압, 고전류 펄스를 발생시키는 회로가 내장되어 있어 PC 등의 USB 단자에 꽂는것만으로 장비를 파괴해 버립니다.
최신형은 기존보다 강력한 마이너스 200볼트의 전압펄스를 초당 12회 생성하여 기기를 확실하게 파괴시킵니다.
실제로 노트북 PC가 파괴되어 버리는 모습이 회사의 YouTube 채널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Test Shield를 사용하여 공격을 무효화하고 있습니다만 제거후 USB Killer를 단자에 꽂은 순간 화면이 사라지고 재기불능이 되어버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USB Killer V3는 공식사이트에서 45.95유로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USB Kill 2.0 Demonstration Video - YouTube
출처 참조 번역
This laptop-bricking USB stick just got even more dangerous | ZDNet
http://www.zdnet.com/article/this-weaponized-usb-stick-gets-even-more-dang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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